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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영화 마디아 감옥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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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디아 감옥가다

장르 : 드라마, 코믹
국가 : 미국
상영시간 : 103분
감독 : 타일러 페리
출연 : 타일러 페리, 데릭 루크, 케시아 나이트 풀리암, 데이빗 만
줄거리 :
고속도로에서의 접촉사고로 인해 법정에 선 마디아에게 집행유예가 선언되는데, 화를 참지못한 그녀의 추가적인 행동은 결국 그녀를 감옥에 가게 만든다. 이에 마디아의 유사가족인 브라운 가족은 그녀를 돕기위해 백방으로 애쓴다. 한편, 성공가도를 달리던 지방검사보 조슈아 하더웨이에게 새로운 고민거리가 생긴다. 마약중독경험이 있는 젊은 창녀 캔데이스 워싱턴이 매춘단속반 경찰의 위장근무에 잡혀왔는데 그녀와는 과거에 개인적이 친분이 있는 것. 조슈아는 자신의 약혼녀이자 동료인 린다 홈스에게 자기를 대신해 그녀를 기소할 것을 부탁하고 그 결과 캔데이스는 실형을 선고받고 감옥으로 가게 된다. 감옥에서 마주치게 된 캔데이스와 친구가 된 마디아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그녀를 보호하는데…
포토/영상 :









자타가 인정하는 미국 최고의 흑인 극작가 타일러 페리의 히트 연극 ‘마디아’ 시리즈의 네번째 영화판. 타일러 페리가 주연과 각본을 겸한 이 영화의 출연진으로는, 페리가 전편에 이어 자신의 얼터에고인 마디아를 연기하고 있고, <앤트원 피셔>, <노터리어스>의 데렉 루크가 지방검사보 조슈아 역을 맡았으며, 왕년의 인기 시트콤 <코스비 가족>, <뷰티샵>의 케쉬아 나이트 풀리암, <미트 브라운스>에서와 같이 브라운 부부를 연기하는 데이비드 만과 타멜라 J. 만, TV <위기의 주부들>, TV <고스트 위스퍼러(Ghost Whisperer)>의 이온 오버맨, <디센트>, <데쓰 프루프>의 바네사 펠리토 등이 공연하고 있다. 미국 개봉에선 첫 주 2,032개 극장으로부터 개봉 주말 3일동안 4,103만불의 화끈한 수입을 벌어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는데, 이는 시리즈 중 최고에 해당하는 성적으로서, 타일러 페리가 여장 연기하는 마디아가 처음으로 스크린에 등장한 2005년산 <다이어리 오브 매드 블랙 우먼>은 북미에서 5,063만불(개봉주말수입 2,191만불)을 벌어들였고, 두번째 영화판인 2006년작 <마디아 가족의 재결합>은 6,326만불(개봉주말수입 3,003만불)의 수입을 기록했으며, 마디아가 조연으로 출연하는 2008년작 <미트 브라운스>의 경우, 4,198만불(개봉주말수입 2,008만불)의 수입을 올린 바 있다.
미국 개봉시 타일러 페리의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이 영화도 개봉전 시사회를 열지 않은 까닭에 대부분의 메이저 언론 평론가들은 이 영화에 대해 별도의 반응을 나타내지 않았다. 다만 개봉후 일반 극장에서 영화를 관람한 소수의 평론가들만이 소감을 나타내었는데, 기대에 못미치는 범작이라는 반응이 대부분이었다. 뉴욕 타임즈의 A.O. 스캇은 “이 영화의 최고 부분은 물론 주인공 마디아의 지치지않는 말솜씨이다. 하지만 영화의 나머지는 죄와 구원에 대한 상당히 꼴사나운(clumsy) 우화.”라고 공격했고, LA 타임즈의 샘 아담스는 “이 영화가 혼돈극이라면 아마도 의도된 혼돈극일 것. 이 영화의 모든 것은 페리가 다음 영화로 돌아올 것을 확신시키는데만 동원된다.”라고 불평했으며, 버라이어티의 조 레이든은 “심하게 굴곡이 많은 이번 영화는 타일러 페리의 전작들에 비해 훨씬 더 부자연스럽고 서두르는 것처럼 보인다.”고 불만감을 나타내었다. 또, 할리우드 리포터의 커크 허니컷은 “이 영화의 코메디는 ‘웃기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한다(do-anything-for-a-laugh)’ 스타일이고, 영화속 멜로드라마는 진부한 캐릭터와 상투적인 상황들로 이루어졌다.”고 혹평을 가했으며, 보스톤 글로브의 웨슬리 모리스는 “여자감옥 드라마 코메디(dramedy)이야말로 내가 진짜 만들어지지 않기를 바랬던 영화(장르).”라고 고개를 저었으며, 아리조나 리퍼블릭의 빌 구디쿤츠는 “어떤 관객들은 이 영화의 타이틀에서 마디아가 없었다면 얼마나 더 괜찮은 영화가 되었을까하고 생각할 것.”이라고 결론내렸다. (장재일 분석)

장르 : 드라마, 코믹
국가 : 미국
상영시간 : 103분
감독 : 타일러 페리
출연 : 타일러 페리, 데릭 루크, 케시아 나이트 풀리암, 데이빗 만
줄거리 :
고속도로에서의 접촉사고로 인해 법정에 선 마디아에게 집행유예가 선언되는데, 화를 참지못한 그녀의 추가적인 행동은 결국 그녀를 감옥에 가게 만든다. 이에 마디아의 유사가족인 브라운 가족은 그녀를 돕기위해 백방으로 애쓴다. 한편, 성공가도를 달리던 지방검사보 조슈아 하더웨이에게 새로운 고민거리가 생긴다. 마약중독경험이 있는 젊은 창녀 캔데이스 워싱턴이 매춘단속반 경찰의 위장근무에 잡혀왔는데 그녀와는 과거에 개인적이 친분이 있는 것. 조슈아는 자신의 약혼녀이자 동료인 린다 홈스에게 자기를 대신해 그녀를 기소할 것을 부탁하고 그 결과 캔데이스는 실형을 선고받고 감옥으로 가게 된다. 감옥에서 마주치게 된 캔데이스와 친구가 된 마디아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그녀를 보호하는데…
포토/영상 :









자타가 인정하는 미국 최고의 흑인 극작가 타일러 페리의 히트 연극 ‘마디아’ 시리즈의 네번째 영화판. 타일러 페리가 주연과 각본을 겸한 이 영화의 출연진으로는, 페리가 전편에 이어 자신의 얼터에고인 마디아를 연기하고 있고, <앤트원 피셔>, <노터리어스>의 데렉 루크가 지방검사보 조슈아 역을 맡았으며, 왕년의 인기 시트콤 <코스비 가족>, <뷰티샵>의 케쉬아 나이트 풀리암, <미트 브라운스>에서와 같이 브라운 부부를 연기하는 데이비드 만과 타멜라 J. 만, TV <위기의 주부들>, TV <고스트 위스퍼러(Ghost Whisperer)>의 이온 오버맨, <디센트>, <데쓰 프루프>의 바네사 펠리토 등이 공연하고 있다. 미국 개봉에선 첫 주 2,032개 극장으로부터 개봉 주말 3일동안 4,103만불의 화끈한 수입을 벌어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는데, 이는 시리즈 중 최고에 해당하는 성적으로서, 타일러 페리가 여장 연기하는 마디아가 처음으로 스크린에 등장한 2005년산 <다이어리 오브 매드 블랙 우먼>은 북미에서 5,063만불(개봉주말수입 2,191만불)을 벌어들였고, 두번째 영화판인 2006년작 <마디아 가족의 재결합>은 6,326만불(개봉주말수입 3,003만불)의 수입을 기록했으며, 마디아가 조연으로 출연하는 2008년작 <미트 브라운스>의 경우, 4,198만불(개봉주말수입 2,008만불)의 수입을 올린 바 있다.
미국 개봉시 타일러 페리의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이 영화도 개봉전 시사회를 열지 않은 까닭에 대부분의 메이저 언론 평론가들은 이 영화에 대해 별도의 반응을 나타내지 않았다. 다만 개봉후 일반 극장에서 영화를 관람한 소수의 평론가들만이 소감을 나타내었는데, 기대에 못미치는 범작이라는 반응이 대부분이었다. 뉴욕 타임즈의 A.O. 스캇은 “이 영화의 최고 부분은 물론 주인공 마디아의 지치지않는 말솜씨이다. 하지만 영화의 나머지는 죄와 구원에 대한 상당히 꼴사나운(clumsy) 우화.”라고 공격했고, LA 타임즈의 샘 아담스는 “이 영화가 혼돈극이라면 아마도 의도된 혼돈극일 것. 이 영화의 모든 것은 페리가 다음 영화로 돌아올 것을 확신시키는데만 동원된다.”라고 불평했으며, 버라이어티의 조 레이든은 “심하게 굴곡이 많은 이번 영화는 타일러 페리의 전작들에 비해 훨씬 더 부자연스럽고 서두르는 것처럼 보인다.”고 불만감을 나타내었다. 또, 할리우드 리포터의 커크 허니컷은 “이 영화의 코메디는 ‘웃기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한다(do-anything-for-a-laugh)’ 스타일이고, 영화속 멜로드라마는 진부한 캐릭터와 상투적인 상황들로 이루어졌다.”고 혹평을 가했으며, 보스톤 글로브의 웨슬리 모리스는 “여자감옥 드라마 코메디(dramedy)이야말로 내가 진짜 만들어지지 않기를 바랬던 영화(장르).”라고 고개를 저었으며, 아리조나 리퍼블릭의 빌 구디쿤츠는 “어떤 관객들은 이 영화의 타이틀에서 마디아가 없었다면 얼마나 더 괜찮은 영화가 되었을까하고 생각할 것.”이라고 결론내렸다. (장재일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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