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예방에 있어서는 올바른 식습관과 샴푸방법이 아주 중요합니다.

 

 

생활 수칙 Ⅰ식습관 바꾸기

 

육식 위주 식사 피하기
육식을 자주하게 되면 남성호르몬이 과다 분비된다.
남성호르몬이 증가하면탈모 증상이 나타나므로
되도록 육식 위주의 식사는 피할 것. 육식보다는 해산물이나 채식 섭취를 늘린다.

 

과도한 다이어트 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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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량을 줄이는 다이어트 방법은 영양 결핍으로 인해 모발 성장에 치명적이다.
원푸드 다이어트처럼 한 가지 음식만 먹는 것도

 영양 불균형을 가져와 탈모를 유발하니 유의하자. 


잦은 술자리와 흡연은 NO!
알코올은 염증을 악화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대부분 탈모 있는 환자들은 두피에 염증이 있는 경우가 많고,
따라서 이런 경우에는 기존의 두피 염증이 악화되서 트러블이 심해저서 탈모로 연결될 수 있다.
또한 흡연시 니코틴,타르,일산화탄소가 두피의 산소를 감소시켜 두피의 재생을 떨어뜨리고,
모발의 뿌리인 모근의 축소를 가져올 수 있다.

 

 

인스턴트 커피 NO! 차는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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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은 이뇨작용을 하여 피부는 물론 두피까지 건조하게 만들고,
커피에 들어있는 설탕 성분은 피지 분비를 증가시켜
두피의 모공을 막아 머리카락이 쉽게 빠지게 만든다.
스트레스성 탈모가 생기기도 하므로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구기자차를 꾸준히 마신다.
탈모를 유발하는 호르몬의 생성을 억제해주는 녹차도 추천한다.
티백 녹차보다는 직접 우려먹는 잎 녹차가 더욱 효과적이다.

 

 

단백질 음식, 블랙 푸드 Good!
모발은 단백질과 젤라틴으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우유, 달걀, 콩류 등을 꾸준히 섭취하면 탈모 예방에 효과적이다.
검은콩은 여성호르몬을 활발하게 하는 식물성 호르몬이 들어 있어,
탈모를 촉진시키는 남성호르몬의 생성을 막는다.
검은깨에는 머리카락의 주성분인 젤라틴을 형성하는 단백질이 풍부하다.
블랙 푸드는 두피와 모발에 필요한 비타민, 단백질,
탄수화물을 공급해주므로 꾸준히 챙겨 먹는 것이 좋다.

 

 

생활 수칙 Ⅱ.올바른 샴푸 방법 숙지하기

 

아침보다 저녁에 머리 감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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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중에 묻은 각종 먼지와 노폐물을 샴푸로 깨끗이 제거한 뒤 취침해야 모발 건강에 좋다.
특히, 저녁마다 운동을 하는 사람은 반드시 머리를 감고 자야 한다.
운동 직후에는 모공 속 노폐물이 두피에 쌓여 있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단, 자기 전에 머리를 완전히 말리지 않으면 오히려 탈모를 일으키므로 주의할 것.

 

 

샴푸 전에 머리 빗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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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하기 전에 끝이 뭉뚝한 나무 빗으로 머리를 빗으면
두피의 먼지가 마찰로 인해 빠져 나오며,
빗으로 두피를 톡톡 두들겨 주면 혈액 순환을 도와 두피 마사지 효과도 높일 수 있다.

 

 

두피에 맞는 샴푸 선택할 것

매일 머리를 감아야 할 정도로 모발에 기름기가 많으면 지성.
이틀 정도 지나도 기름기가 생기지 않으면 건성,
비듬이 많거나 두피에 뾰루지 등이 생긴다면 민감성 두피다.
자신의 모발과 두피 타입에 맞는 샴푸를 사용해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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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 에스따르 샴푸 라인
가렵고 민감한 트러블성 두피 - 에스따르 센서티브 스칼프
쉽게 빠지고 가늘어지는 모발과 모금 - 에스따르 헤어로스 케어
탈모가 진행된 두피 - 에스따르 헤어로스 컨트롤 )

 

 

두피 마사지는 필수

손바닥에 샴푸를 덜어 거품을 풍부하게 낸 뒤,
두피와 모발 골고루 마사지 하듯이 샴푸하도록 한다.
손가락 끝 부분으로 부드럽게 두피를 눌러준다.
목 뒤부터 이마까지, 정수리부터 양쪽 귀 옆까지 천천히 마사지한다.
고개를 숙이고 샴푸하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마사지 효과가 배가 된다.

 

 

뜨거운 물 No!

단백질로 구성된 모발은 열에 약하다.
지나치게 뜨거운 물은 두피에 필요한유분기까지 제거한다.
체온보다 약간 높은 37℃의 물로 샴푸하는 것이 좋다.

 

 

헤어 트리트먼트 제품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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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트리트먼트 제품은 모발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머리 끝이 갈라지는 것을 예방한다.
모발의 끝 부분에 바르고 3분 정도 뒀다가 따뜻한 물로 완전히 헹궈낸다.
주의점은 제품이 두피에 닿지 않도록 하는 것.
두피에 묻거나 남으면 오히려 과도한 피지가 생길 수 있다.

 

 

젖은 머리 잘 말리기
젖은 상태에서 머리를 빗으면 모발이 손상된다.
샴푸 후 헤어드라이어의 찬바람으로 두피부터 천천히 말려준다.
탈모 예방을 위해서는 모발보다 두피를 잘 말리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헤어드라이어의 바람보다는 자연 건조가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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